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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지면효과기 ‘차이카-2’ 개발 중

운반, 탐색구조, 순찰, 환경감시 등에 사용되며, 군사용으로 전용가능



니즈니노브고로드사가 개발 중인 지면효과기(GEV) 차이카-2(Chaika-2)의 모형을 ‘Army 2017 Forum’에 전시했다. (용어설명  ※ GEV: Ground Effect Vehicle)  차이카-2는 날개와 지/수면 사이의 공기작용을 이용하여 낮게(20ft) 비행하는 항공기이다.  GEV는 연료효율이 높고, 보관·유지가 용이하며, 레이더 탐지율이 낮고, 기뢰·어뢰의 공격을 피하며, 수면 이착륙 가능하다.  넓은 호수, 대형저수지, 해안, 동절기 평탄한 설원 및 빙원에서 운용이 가능하며, 자연적인 연안에 5° 각도로 접근 가능하다.

현재는 선행기술들의 개발을 마치고, 기술모델기의 공중 및 해상 시험을 완료하였으며 실용기의 제작을 준비 중이다. 발진에는 R-195 터보제트 엔진 2기가 사용되며, 비행 추진에는 TV7-117S 터보프롭 엔진 2기를 사용하여 최대 450km/h 이다. 수면에서는 배수량이 45톤으로 조종사 2명과 승객 100명이 탑승 가능하며, 9톤의 화물적재 가능하다. 이 항공기는 운반, 탐색구조, 순찰, 환경감시 등에 사용될 수 있으며, 군사용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자료 및 사진출처 :  Army 2017: The invincible Chaika debuts at Army 2017, rusaviains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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