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 구름조금동두천 9.9℃
  • 구름조금강릉 10.3℃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2.4℃
  • 구름조금대구 14.3℃
  • 구름많음울산 13.8℃
  • 구름많음광주 14.4℃
  • 구름많음부산 14.3℃
  • 구름많음고창 12.3℃
  • 흐림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9.5℃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9.0℃
  • 흐림강진군 14.1℃
  • 구름많음경주시 12.3℃
  • 구름많음거제 14.0℃
기상청 제공

국제관계/외교

전체기사 보기
배너


한국자유민주정치회의, 20대 탈북청년 '살인북송' 통일부 규탄 기자회견

2019년 11월 8일(금)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정문에서 기자회견 가져

한국자유민주정치회의는 지난 8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통일부) 정문에서 동해로 귀순한 20대 탈북자 청년을 북한에 강제 북송한 사건에 대해서 문재인 정부와 통일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 성명서 전문 > 살인북송 통일부 김연철 장관, 거짓 소설 발칙하다. 구속수사하라! 페스카마호 선상 학살범 스토리를 빼다박은 더 엉성한 소설로 국민을 속이지 마라!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11월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여 “지난 2일 나포한 북한 주민 2명은 동료 선원 16명을 살해하고 도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 해군에 제압된 직후 귀순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으나 일관성 없어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해 추방했다.”고 밝혔다. 북한으로 송환되면 공개처형 당할 것을 뻔히 알고 있는 통일부가 살려달라 매달리는 귀순자들을 경찰까지 동원해 판문점에서 강제북송한 것은 미필적 고의에 따른 살인행위 즉, 살인북송에 다름아니다. 그뿐만 아니라 통일부는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 소형 오징어잡이 목선에 19명이나 타고 있었다는 것은 상



배너

최신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