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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 김진태 & 오세훈 후보가 대통령이 되려면(1)

‘낙태죄’ 폐지되면 국민윤리가 땅에 떨어져 가짜뉴스 판쳐 ‘대통령 되도 감옥행’

최근 자유한국당의 당 대표 선출 토론회 열기가 뜨겁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으로 인한 국민적 고통에 대해서 황교안, 김진태, 오세훈 세 후보가 이야기를 하고 있어 국민들의 관심을 많이 모으고 있다. 그러나 몇 가지 아쉬운 점도 보인다. 보수우파 정당의 대표가 되고 대선후보가 되려면 북한을 추종하는 주사파 운동권 세력들과는 도덕적으로 비교할 수 없을 만큼확실하게 우위에 있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설명할 필요가 있는데, 아직 까지는 세 후보에게서 국민적 윤리의식 고취에 대한 의견들을 들을 수 없어 타락한 기성정치세력들과의 차별성을 느끼기 어려운 상황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되고 감옥에 수감 되어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가짜뉴스, 가짜언론, 양심이 마비된 정치인들 때문인데 그렇다면 왜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양심, 도덕, 윤리가 땅바닥에 떨어졌기 때문인 것이다. 양심이 마비된 국민들이 가짜뉴스를 쏟아낸 언론들과 비양심적 정치인들을 처단하지 않고 묵인했기 때문에 그들의 손에 의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되고 감옥에 갇히게 된 것이다. 김경수와 드루킹 일당의 ‘댓글여론조작’으로 지난 대선과 지방자치선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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