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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집권하면 영국항공모함 & 핵잠수함 구매 기독자유통일당 집권하면 영국항공모함 & 핵잠수함 구매
기독자유통일당 고영일 대표는 4월 16일 유투브 채널 '글로벌디펜스뉴스'에서 방송된 '고영일 & 성상훈의 씨멘스 클럽 20회(이어도에서 평양을 넘어 북경까지 복음통일의 씨앗을 뿌리는 남자들의 이야기)'에 출연하여 기독자유통일당이 집권하면 영국의 만재배수량 65,000톤의 퀸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 및 만재배수량 7,000톤의 아스튜드급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구매하여 제주해군기지에 상시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방송은 매주 목요일 및 금요일 저녁 9시에 '글로벌디펜스뉴스'에서 방송하며 개개인이 다운로드 받아서 각자의 유투브 채널에 업로딩하는 것이 가능하다. 고영일 대표는 항공모함 및 원자력 추진 잠수함의 설계도 또한 함께 구매한 뒤, 여러 척을 건조하여 제주도에 배치하고 중국 항공모함 전단의 태평양 진출 및 남중국해 진출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항모전단을 2개 팀으로 나누어 한 개 전단은 제주도 앞바다에 상시 배치하고, 나머지 한 개 전단은 남중국해에 상시 배치하면 미국의 부담이 훨씬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은 10만톤급 항공모함 유지 운명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물론 작전효율이 떨어지자 4~5만톤급 경항공모함 6척을 건조하여 간단한 분쟁에는 경항공모함을 출동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S Navy Basecamp in JEJU Island, S.Korea - ENGLISH) 고영일 대표는 기독자유통일당이 집권하면 한국이 미국의 아시아 전략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한반도에서 미국과 함께 중국공산당을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은 기독자유통일당 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영국 해군 및 미 해군과 함께 한·미·영 연합해군 사령부를 만들고 제주해군기지를 본부로 삼아 중국의 해양굴기를 원천적으로 무력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제주도, 서해, 동해에 미 해군 함정들이 마음껏 드나들 수 있는 미 해군 전용기지를 한국 정부 예산으로 건설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이 될 경우는 옹진반도, 신의주, 원산, 청진 등에도 미 해군기지를 한국 정부의 예산으로 건설해 줄 것이라고 발혔다. 또 중국이 둥펑 미사일로 미 해군 함정들을 공격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하여 이지스 어쇼어 및 사드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한번도 곳곳에 설치하고 미 록히드마틴사의 이지스 전투체계를 탑재한 이지스함을 추가로 9척을 건조하여 한반도 주변 해역에서 미 항모전단이 작전을 수행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탄도미사일 추적만 되던 세종대왕급 이지스함을 개량하여 탄도탄 요격능력을 부여하고 2028년까지 건조되는 신형 이지스함 외에 추가로 9척의 이지스함을 건조하여 한반도 주변에 총 15척의 이지스함을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 해군이 사용하고 있는 씨호크 대잠수함 헬기 100대 및 항공모함 탑재용 F-35B 혹은 F-35C를 100대를 국내에서 면허생산하여 우선적으로 배치하고 기술이전을 받아 국산 전투기 KFX 및 국산헬기 수리온을 함재기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태평양 및 남중국해 진출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하여 현재 개발중인 국산 이지스함 KDDX를 30척 건조하고, 3000톤급 잠수함을 30척 건조하여 서해의 해상 및 해저 만리장성을 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군의 경우 함정 1척이 작전에 참가하면 1척은 수리 및 보급, 1척은 훈련에 동원되기 때문에 실제로 30척의 KFX와 3000톤급 잠수함이 건조된다고 하더라도 실제 작전에 투입할 수 있는 함정은 10척에 불과하다. 고영일 대표는 미국은 소련을 견제하기 위하여 연간 540조에 달하는 막대한 중국산 물건을 사 주면서 중국을 키웠는데 지금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하여 한국을 키우려고 준비 중에 있기 때문에 중국의 팽창을 한국이 확실하게 막아줄 테니 한국산 물건을 540조 원치 구매해 달라고 미국과 협상을 하면 미국 입장에도 좋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이 중국에 수출하는 제품의 70%는 중국에서 재가공되어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공장을 세우고 한국에서 조립하여 미국으로 수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국방비가 53조원에 불과한데 사용목적도 불분명한 성인지예산이 35조원이나 되기 때문에 기독자통일당이 집권하면 여성가족부를 해체하고 성인지예산 35조원을 전액 국방비로 사용하여 병장 기준 병사들의 급여를 월 200만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의무복무를 18개월로 하되 18개월을 추가로 연장하여 근무하는 병사들에게는 제대시 대학 학자금을 4,000만원을 지급하여 결혼, 사업, 학업, 효도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출산할 경우 신생아 1명당 월 200만원씩, 연 2,400만원을 10년 간 지원하여 출산율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매년 약 50조 원에 달하는 출산장려 예산을 사용하고 있지만 지원금을 직접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기저귀, 분유 등을 정부가 일괄적으로 구매해서 나눠주는 북한식 배분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기저귀, 분유 등을 나줘주는 공무원의 숫자만 늘어나고 출산율이 0.86명까지 떨어지는 등 비효율적이라고 지적 받고 있다. ( 한미동맹으로 중국공산당을 해체하자! - 고영일 대표 (ENG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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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의 경쟁과 도약(29), ‘국방개혁 2020’과 전력증강 방향

2. ‘국방개혁 2020’과 전력증강 방향 국방개혁 2020의 작성 경과 참여정부의 노무현 대통령은 ‘협력적 자주국방’을 한반도 안보정책의 기치로 내걸고 2004년 8월 중순에 “향후 10년 이내 독자적인 대북 억제력 구비 및 주한미군에 의존 하고 있는 핵심전력의 확보, 전시작전권의 조속한 환수, 주한미군의 점진적 감축” 등 ‘협력적 자주국방’의 기본전략지침을 국방부에 하달했다. 8월 30일 윤광웅 국방부 장 관은 통합전력 건설 및 발휘와 대북 억제전력의 확보라는 큰 차원에서 ‘자주국방 5개 년 추진계획’을 작성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전에 대비한 정보화・과학화된 기술집약적 전력구조로의 발전, 한국군 주도의 작전수행 가능, 통합전력 발휘체제의 구축 등을 지향하는 ‘협력적 자주국방 계획’이 2004년 11월 8일에 발표되었다. 주한 미군 핵심전력을 대체할 수 있는 감시정찰, 지휘통제 및 정밀타격 전력을 최우선적으 로 확보하면서 2008년까지 GDP의 3.2%를 국방비로 확보한다는 목표로 4년간 99 조 원의 국방비를 투입한다는 계획이었다. 2004년 12월 노무현 대통령은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프랑스 국방부 장관 미셀 알 리오 마리(Michel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