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0 (금)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국방정책

전체기사 보기
배너


해군, 국산헬기 안 쓰겠다 '해상작전헬기 해외구매'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2017년부터 전력화, 해경도 수리온 기반 해상작전헬기 구매확정 '해군은 왜(?)'

우리 군의 노후화된 치누크 헬기(CH/HH-47D)가 2018년부터 국내 업체에 의해 성능개량 사업에 들어간다. 또 해상작전헬기도 해외에서 추가로 구매 한다. 국방부는 1월 17일 한민구 국방장관(위원장) 주재로 열린 제9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이와 같이 결정했다.· 'CH/HH-47D 성능개량 사업'은 2018년부터 2028년까지 육군과 공군에서 운용중인 대형기동헬기의 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지속운용을 위한 성능개량 사업으로 사업추진방법은 국내 업체가 국외 업체와의 기술협력을 통하여 성능개량을 추진하는 국내연구개발(기술협력생산)로 추진되며 2018년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규모의 헬기를 운용하고 있는 육군은 수리온 헬기 개발에 헬기관련 기술 및 운영 노하우를 제공할 정도로 탄탄한 항공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국산 기술 확보의 소중함을 잘 인식하고 있는 육군은 국산 항공기술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따라서 국내 업체를 내세워 해외 업체의 첨단 항공기술을 흡수하는 방향으로 성능개량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방위사업추진위원회는 성능개량 사업이 완료되면 엔진, 조종실 및 자동비행조종장치가 교체되고, 헬기 형상별 임무유형에 따라 탑재장비(항법·생존·통신)가 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