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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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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금융시장, 미국의 제재로 인한 충격에 흔들!

최근 미국에 의해서 러시아에 대해서 취해진 제재조치와 이것이 러시아 경제에 미치는 장/단기 영향

미국의 유력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11일자로 '정치적 충격이 러시아 금융시장을 흔들다(Political ShocksRattle Russian Markets)' 라는 제목으로 최근 미국에 의해서 러시아에 대해서 취해진 제재조치와 이것이 러시아 경제에미치는 장/단기 영향에 대해서 보도했다. 러시아 루블화가 16 개월 만에 최저치까지 떨어졌고 러시아 정부는투자자들이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 조치와 러시아에 대한 지정학적 위험 증가에 계속해서 반응함에 따라 채권판매를 취소했다. 미국의 러시아 정부 관료와 재계거물들에 대한 제재조치 발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아사드 정권에 대한 러시아 측의지원을 직접적으로 비난한 이후로 러시아 자산의 가격이 폭락했다. 2014년에 미국과 EU 가같이 러시아에 제재조치를 취한 반면에, 지난주에는 미국이 러시아 재계의 거물인 올레크 데리파스카와 관련된기업에 대한 미국인들의 지분을 팔게 함으로써 더 강경해졌다고 투자자들이 말했다. 이것은 미국의 펀드매니저들이결국 러시아 국채를 포함해서 다른 러시아 자산을 보유하는 것을 금지시킬 것이라는 가능성을 높여준다. 지난 화요일에 루블화가 손실을 좀 회복하기 전에 달러화 대비 5퍼센트이상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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