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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육군, 4개 전구에 전차 2950대 배치

세계 최대 전차 보유국 러시아, 17,500대 보유




러시아가 4개 전구에 주력전차(MBT) 2,950대를 배치했다고 국제전략연구소가 밝혔다. 이 연구소는 러시아 육군이 2016년 3월까지 MBT 2,700대를 배치했으며 T-72B/BA 1,300대, T-72B3 600대, T-80BV/UM 450대, T-90A 350대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 해군 보병대가 250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러시아 육군은 주력전차 17,500대를 보유하여 세계에서 제일 많은 전차를 보유하고 있다. 그 수량으로는 T-55 2,800대,  T-62 2,500대, T-64B 2,000대, T-72A/B 7,000대, T-80BV/U 3,000대, T-90 200대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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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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