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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해군, 미 해군 미사일방어 시스템 추적 정보수집함 배치



러시아 해군은 미국의 미사일방어 시스템을 추적·감시할 수 있는 최신형 정보수집함인 유리이바노프함 (Yuri Ivanov, 프로젝트 18280)을 실전 배치하였다고 밝혔다. 이바노프함의 임무는 타국 함정, 특히 미 해군 함정에 탑재된 대미사일방어 시스템을 추적·감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 의회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미 해군은 이지스 대미사일방어 시스템을 2020년까지 현재 33개에서 48개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바노프함의 배수량은 4,000톤, 함폭 16m, 흘수 4m, 항속거리는 8,000마일이며 승조원은 120명이 탑승한다. 무장은 14.5mm MTPU 기관총 2정과 Igla 공중방어 미사일을 탑재한다. 


러시아 해군의 각 함대는 1~2척의 정보수집함을 보유하고 있으나, 1980년대에 건조되어 미 해군의 첨단 함정들에 대응하기에는 너무 노후된 실정임. 따라서 러시아 해군은 2020년까지 4척의 신형 정보수집함을 획득하여 4개 함대에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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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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