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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육군, Mi-28NM 헬리콥터에 신형 대전차 유도미사일 장착

육군항공대용 신형 Mi-28NM 공격 헬기는 신형 유도미사일 2종을 장착할 예정

 

러시아 육군은 Mi-28N 나이트헌터 헬리콥터의 성능개량형인 Mi-28NM 헬리콥터에 사거리가 더 긴 대전차 유도미사일을 장착할 예정이다. 육군항공대용 신형 Mi-28NM 공격 헬기는 10월 12일에 최초로 비행하였으며, 신형 유도미사일 2종을 장착할 계획이다.


첫 번째 유도미사일은 9M120 아타카(Ataka)-V 미사일의 새로운 파생형으로 레이저 빔 편승 유도기능을 사용한다.  사거리는 Mi-28N에 장착된 기본형 아타카 미사일(6km)보다 긴 8km 이다. 전자광학 탑재장비 GOES-451M에서 제공하는 주야간 추적기능으로 표적과 교전이 가능하다.

두 번째 유도미사일은 레이더 유도기능을 갖춘 신형 9M123 크리잔테마(Khrizantema) 미사일로서 NPL LBM사가 사거리를 더욱 길게 제작했다.  기본형 크리잔테마 미사일의 최대사거리는 6km 였으나, 신형 사거리 연장형은 8km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Mi-28NM의 날개 하부에 장착된 밀리미터파 레이더를 통해 표적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표적을 보지 않고도 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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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2016년 군수조달 발전포럼 개최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은 11월 22일(화) 14시에 공군회관에서 군수품 조달기업 및 정부 관계자 400여 명을 초청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조성이라는 주제로 2016년 군수조달 발전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국방조달 관련 계약, 규격 및 목록화 업무 등에 대하여 제도개선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방사청과 업체 간 상호 이해증진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포럼은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제도 개선방안에 대해서, 2부에서는 국방규격·목록화 업무 발전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2016년도에 제·개정된 계약 및 원가제도에 대한 설명 자료와 업체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업체에 대한 청렴교육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서 방사청 계약관리본부장(고위공무원 이재익)은 환영사를 통해 “대내외 적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지만 우리 국민이 요구하는 무결점의 청렴성과 완벽한 공정성을 100%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번 포럼이 올바르고 건전한 계약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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