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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신형 TU-160 블랙잭 전략폭격기 배치

러시아 신형 전폭기 50대 2019년부터 공군에 배치



러시아가 Tu-160 초음속 폭격기 50대를 2019년부터 공군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형 Tu-160M은 1차 기체, 통신 항법장비 등이 개량된 형상이며, 이번에 배치되는 Tu-160M2는 새로운 엔진을 탑재하는 등 성능을 향상시켜 신규로 생산될 기종이다. 


Tu-160 전략폭격기는 가변익 형상의 폭격기로 길이 54.1m이며, 날개의 변형에 따라 폭이 35.6m~55.7m로 변형되는 초음속 항공기이다. 1987년에 최초로 배치되었으며 2006년부터 최신화된 모델이 배치되기 시작하였다. 순항미사일 6기 혹은 단거리 핵미사일 12 등 40톤의 폭탄이 적재 가능하여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에게는 큰 위협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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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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