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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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특수부대, 무인지상차량 플랫폼-M 인수

첩보, 이동 및 정지표적에 대한 탐지, 화력지원 경비용으로 제작

 

러시아 중부군관구 사령관 블라디미르 자루드니츠키 대장은 중부군관구 특수부대가 무인지상차량(UGV) 플랫폼-M 1차분을 수령했으며, 여기에는 기관총과 대전차로켓 발사기가 장착되었다고 발표했다.  플랫폼-M UGV는 다양한 방어 차대 및 무기와 함께 공급되는 범용 로봇 플랫폼으로서, 러시아 국방부 발주에 따라 NITI 프로그레스(NITI Progress)사가 개발했다.


2015년 5월 9일 칼리닌그라드(Kaliningrad)에서 진행된 전승절 열병식에서 최초 공개되었으며, 첩보, 이동 및 정지, 표적에 대한 탐지ㆍ제거, 화력지원, 경비용으로 제작됐다. 원격제어 로봇으로 유탄발사기와 칼라시니코프(Kalashnikov) 소총으로 무장되며, 광전장치와 무선 정찰 위치결정기 (Radio reconnaissance locator)를 탑재하여 야간에 로봇이 노출되지 않으면서 전투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러시아는 로봇체계 개발을 위하여 2016~2025년 국가 군비사업에 상당한 자원을 할당했으며, 2025년경에 군사기술제품 30%를 로봇 하드웨어로 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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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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