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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극초음속 미사일 '아반가르드' 2019년 내 운용 전망

아반가르드는 공기밀도가 높은 대기권에서 극초음속 비행과 비행경로 및 고도를 조정, 미사일방어체계 침투가 가능

 



러시아 국방분야 소식통이 지난 3월 15일 타스통신사에 전한 바에 의하면, 러시아 최첨단 아반가르드 극초음속 미사일 체계가 2019년 내에 운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졌다.


이 소식통은 활공체 1차분을 생산하여 미사일 발사에 성공하면 빠르면 2018년 말 또는 늦어도 2019년에는 승인을 받아 운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반가르드는 극초음속 활공체를 장착한 전략 대륙간 탄도미사일 체계다. 푸틴 대통령이 3월 1일 연방의회 국정연설에서 아반가르드 극초음속 미사일 체계를 최초로 언급하였으며, 얼마 전 국방차관은 국방부가 아반가르드 전략미사일체계 양산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반가르드 체제는 모스크바 레우토프 소재 NPOM(NPO Mashinostroyenia)사가 개발하여 2004년부터 시험해왔다. 활공체는 공기밀도가 높은 대기권에서 극초음속으로 비행하고 비행경로 및 고도를 조정하며 미사일방어체계 침투가 가능하다.



<자료 및 사진 출처: Russia’s New Avangard Hypersonic Missile System To Enter Service By 2019, defenseworld.net, 국방기술품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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