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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기부 文대통령, '올해의 기부왕' 선정 이색 이벤트

文대통령 대북 정책 비판 '올해의 기부왕' 이색 시상식 열려..."안보까지 기부" 풍자 비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리는 '2018 올해의 기부왕 시상식'이라는 이색 행사의 주인공이 된다고 해서 화제다. 시상식의 주최 측인 케이파티(K-Party)는 “'2018 올해의 기부왕 시상식'을 고난의행군연대, 사람먼저복지연대가 후원하고 외교참사수습위원회, 희망사회창조협회, CMC1004가 후원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케이파티를 제외하고 다른 단체들은 시상식을 위해 만들어진 임의 단체로 알려졌다. 주최 측은 "문 대통령은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인 GP를 철수하고, 서해평화수역을 설정한데 이어 NLL 수역을 추가로 비행금지구역에 포함시킴으로써 국군의 북방한계선(NLL) 방어 역량을 취약하게 만드는 등 북한에 대한 국가안보 기부의 최전선에 선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문재인 대통령을 기부왕으로 선정한 이유와 배경을 밝혔다. 이어 K-파티 측은 "문 대통령은 청와대의 업무추진비를 아껴 5억6700만 원을 마련해 귤 구입과 운송 등에 쓰는 등 ‘귤 북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유럽 순방에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완화 세일즈를 통해 북한에 대한 더욱 아낌없는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한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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