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목)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배너
배너

미 국회, 공중 ISR 능력 강화를 위해 무인기 예산 증액

ISR 인력 16년 동안 지속적으로 작전을 수행과정에서 많은 부담가져 무인체계 필요성 증대



미국 군 지휘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 감시, 정찰(ISR) 활동일 것이다. 드론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능력을 활용할 자원이 여전히 제한되어 있고, ISR 인력은 16년 동안 지속적으로 작전을 수행해오며 많이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11월 9일 미 하원군사위원회는 지난 10년간 공중 ISR 소요를 800% 이상 증가시켰으나, 합참 및 각군은 전체 공중 ISR 소요의 30% 만을 충족시켰다고 발표했다.


미 하원군사위원회는 법안 발의를 통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해법을 제안했다.  U-2 및 RQ-4 글로벌 호크(Global Hawk) 감시항공기 퇴역을 1년 연기하고 고고도 플랫폼을 지원하는 ISR 센서 개발에 예산 증액을 하는 것이다.  합참의장을 ISR 기능관리자로 임명하여 공중 ISR 능력의 통합, 동기화, 할당 역할 부여 ∙ 육군을 위해 항속거리 연장 개량형 그레이 이글(Gray Eagle) 무인체계 조달에 6,000만 달러 예산을 승인하고, 해군이 도입하려는 MQ-25A 무인급유기 개발을 위한 예산도 승인하는 내용이 법안에 포함됐다.


<사진 및 자료출처 : What the NDAA agreement means for C4ISR: More Gray Eagles?, c4isrnet.com, 국방기술품질원>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춘근의 국제정치


배너

채우석 장군의 국방정책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