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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인천중구청, 장진호전투70주년 기념식장에 난입 ‘국제적 망신’

- 문재인 대통령, 미국서 장진호 용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 전달
- 문재인 대통령, ‘장진호전투와 흥남철수작전 없었다면 태어날 수도 없었을 것‘ 발언
- 경찰과 인천중구청(구청장 더불어민주당 홍인성), 직원들 보내 장진호전투기념식 방해
- 국제적 망신을 넘어 외교적 고립 ‘자해하는 문재인 정권의 외교’
- 야당 정치인이 참석한 행사에 경찰과 인천 중구청 직원이 행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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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당일 경찰과 인천중구청 직원들의 행사장 난입 영상 - 30초부터 )

12월 11일(금) 오전 11시부터 인천 자유공원 내 맥아더장군 동상 앞에서 ‘한미혈맹의 상징’ 장진호전투 및 ‘크리스마스의 기적’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1부 국민의례에 이어 2부 행사는 롯 선교회 석태임 권사의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또 ‘국민의 힘’ 정경의 의원이 한국전 당시 병력을 파병해준 16개국의 국민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6월 28일 미국 방문 당시 장진호전투 기념비 헌화식장에서 ”부모님이 1950년 12월 23일날 메르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거제도로 왔으며 2년 후 거제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장진호의 용사들이 없었다면, 그리고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날의 저도 없었을 것입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어 이번 행사는 매우 중요한 행사였다. 







그러나 이 행사 도중 인천 중구청(구청장 더불어민주당 홍인성) 직원과 경찰(경찰청장 김창룡)이 행사도중 코로나 방역을 핑계로 행사장 한 가운데로 난입하여 행사를 방해하는 만행을 저질러 국제적인 망신을 사고 있다. 이로 인하여 영국군에 대한 감사의 편지는 동시통역이 이루어지지 못하여 영국 국민들에게는 메시지를 전하지 못하였다.

또 경찰과 인천 중구청 직원이 코로나 방역을 빌미로 행사장에 난입한 모습들이 유투브를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문재인 정권은 외교적 고립을 자초하게 되었다. 

게다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모님이 메르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거제도로 왔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이 거짓말일 수도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행사를 경찰과 더불어민주당 출신 홍인성 구청장이 이끄는 중구청이 직원들이 방해한다는 것은 좀처럼 납득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상임대표 이재춘 전러시아 대사)는 한국전 당시 참전한 16개국 대사관에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였으며, 특히 미국의 경우 백악관, 공화당, 주한미대사관, 한미연합사 및 미국의 교회 등에 이번 행사의 세부내용과 방송일정을 모두 통보하였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한국어와 영어 2개 국어로 동시통역으로 진행되었고 유투브 채널들을 통해서 전세계로 송출되고 있었다. 









또 역사학자 출신인 ‘국민의 힘’ 정경희 의원이 참전국들에 대해서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고영일 기독자유통일당 대표는 중국공산당의 침략으로 우리가 통일을 이루지 못했다고 연설했다. 야당 정치인까지 참여한 행사를 경찰과 인천 중구청이 방해를 한 것이어서 야당 탄압이라는 비난도 나오고 있다. 

행사 초반부터 현장에 나와 있었던 인천 중구청 직원과 경찰은 행사를 보고 있다가 중국공산당이 한국을 침략했다는 역사적 사실과 ‘자유의 소중함’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자 행사장으로 급하게 난입하여 행사를 저지한 것이다.






11월 26일 미 국무부 수석대변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진호전투 당시 98,000명의 한국인을 구출했다고 밝혔고, 12월 10일 미국의 상하원에서는 ‘장진호전투 기림 공동결의안’을 제정할 정도로 장진호전투 및 흥남철수작전 70주년 행사는 매우 중요한 행사였다. 또 지난 11월 26일(목) 오전 10시부터는 은평제일교회(담임목사 심하보)에서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진호 전투와 흥남철수작전 기념 감사예배도 있었다. 




현재 문재인 정부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사실상 포기한 것과 같은 행동들을 하자, 문재인 정부를 대신하여 민간단체가 나서서 미국 정부와 연락하여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다양한 행사를 한 것인데 인천 중구청과 경찰이 행사를 방해한 것이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측은 ”개방된 공원에서 마스크를 다 쓰고 1미터씩 떨어져 있고 연설하는 사람 이야기만 듣는데 코로나 감염병 단속을 빌미로 인천 중구청 직원과 경찰이 난입하여 행사를 방해한 것은 국제적인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인천 중구청과 인천 경찰서의 경우 좁은 실내에 많은 사람들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인천 중구청과 인천 경찰서를 폐쇄해야 할 것 아닌가? 인천지하철과 인천 시내버스도 모두 운행중단을 해야 할 것 아닌가? 중구청과 경찰이 이번 행사를 방해하는 것은 문재인 정권의 코로나 방역이 정치방역이라는 것을 여실히 드러나고 있으며 문재인 정권이 중국공산당의 하수인이라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017년 12월 3일 중국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공산당 주최 세계사회주의 정당 대회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한 바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산하 민주연구원(원장 양정철)은 2019년 7월 4일 중국 북경에서 중국공산당 당교와 정책협약을 맺은 바 있다. 

그 후 문재인 정권은 중국공산당처럼 코로나를 핑계로 교회를 탄압하고 목사를 구속시키는 등 악법들을 지속적으로 양산하고 있어 보수세력으로부터 ‘중국공산당의 하부조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측은 코로나 방역을 빌미로 행사를 방해한 경찰과 중구청 담당자들에게 민사상의 법적 조치를 검토하는 것은 물론 중국공산당과 정책협약을 맺은 더불어민주당을 중국공산당 하부조직으로 지정해 줄 것을 미 대사관 측에 정식으로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상임대표는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이며, 미국의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및 미국의 교회 등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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