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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 중국 정부는 천안문 학살의 진실을 규명하고 홍콩 국가안전법 폐기하라

- This is a press conference to commemorate the 31st anniversary of the Tiananmen massacre on June 4th and to support Hong Kong's democratization. - 중국 정부는 천안문 학살의 진실을 규명하고 홍콩 국가안전법 폐기하라 - 후원계좌 : 농협 351-1083-8624-63 예금주 전대협지지연대

중국 정부는 천안문 학살의 진실을 규명하고 홍콩 국가안전법 폐기하라 “천안문의 기획된 학살과 홍콩의 국가안전법” 피의 천안문 학살 31주년을 추모하며 오늘로 우리는 피의 천안문 학살 31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1989년 6월 4일, 중국 공산당은 민주화를 외치는 1만여명의 시민들과 청년대학생들을 탱크로 깔아 죽였다. 당시 천안문 시위는 노동자와 청년 대학생, 언론인, 대학교수와 심지어 공안과 법조인, 공무원도 참여한 대중적 평화시위였다. 반드시 피를 보라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시위 진압부대에게 하달한 명령서의 한 문구이다. 중국 공산당은 평범한 시민들이 참여한 평화적 시위를 잔인한 살육의 방법으로 진압했다. 천안문에서의 대량 살상은 시위 진압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긴 희생이 아니라 기획 된 학살이었다. 인류는 천안문 학살을 기억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의 명령을 받은 중무장한 진압군은 처음부터 시위 군중을 정조준해 사격 했다. 심지어 피신하는 군중들, 단식으로 탈진해 누워있는 시민들을 직접 탱크로 깔아 죽였다. 중국 정부는 이 사건의 희생자가 1천여 명 미만이라고 발표했지만, 중국 내부 문건에는 총 사망자수가 1만454명으로 명시되어 있다. 인류는 빅 브라더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