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8 (수)

  • 구름조금동두천 14.8℃
  • 구름많음강릉 20.0℃
  • 구름조금서울 16.2℃
  • 박무대전 16.7℃
  • 연무대구 17.3℃
  • 구름많음울산 16.8℃
  • 흐림광주 18.3℃
  • 흐림부산 18.1℃
  • 구름많음고창 18.8℃
  • 흐림제주 18.9℃
  • 구름많음강화 15.2℃
  • 구름많음보은 15.3℃
  • 구름많음금산 14.4℃
  • 흐림강진군 18.7℃
  • 흐림경주시 17.6℃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배너

빌 게이츠, 나이지리아를 인구감축 제물로 삼나?

아직 개발도 안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위해
자기나라도 아닌 나이지리아에 백신 강제접종 법안 발의
법안 통과 위해 하원에 천만불 뇌물 제공 혐의

URL복사


인도의 지정학 & 국제관계 전문지, 그레이트 게임 인디아(GreatGameIndia) 5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억만장자 빌 게이츠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실험에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을 이용하기 위해 그 나라 국회에 천만 달러의 뇌물을 제공했다. 다음은 이 보도내용을 간추린 내추럴 뉴스(Natural News)의 기사 전문이다.

 


좌파들이 가장 사랑하는 '휴머니스트'가 또다시 인권 스캔들에 휘말렸다. 이번에는 현재 그가 강력하게 추진중인 강제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천진난만한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을 실험용 생쥐로 사용하려 들었다는 것이다.

 

이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우한바이러스 (COVID-19) 백신개발을 위한 실험에 나이지리아 아이들을 사용하는 대가로 나이지리아 하원에 천만 달러의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억만장자 우생학자 빌 게이츠에 관한 얘기다.


그 나라 하원이 할 일은 게이츠가 제시한 법안 통과가 전부였는데, 이 법안의 골자는 전 나이지리아 국민에게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과 그들의 동업자인 제약회사들이 만들어낸 우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실험용 백신을 강제로 예방접종 시키는 것이다.

 

감사하게도, 나이지리아 야당들은 이렇게 제시된 우생학적 대량학살시도를 여지 없이 저지시켰으며, 심지어 게이츠의 뇌물에 굴복할 경우 하원의장을 상대로 탄핵에 돌입하겠다는 협박도 불사했다.

 

어떻게 해서 나이지리아 하원의원들이 자기나라 국민들을 팔아먹기 직전까지 가게 됐는지를 자세하게 기술한, 어느 정보국 요원의 보고서를 중간에 가로채 이를 중단시킨 주체가 다름아닌 "나이지리아 통합 정당 연합(CUPP)"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이 예방접종 음모가 들통났을 때였다.

 

하원은 게이츠 법안을 통과시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었을 뿐 아니라, 전통적인 입법 절차의 테두리를 벗어나면서까지 이를 통과시킬 계획까지 세워놓고 있었다. , 이는 빌 게이츠의 예방접종의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해 어둠을 틈타 이뤄진 뒷거래였다는 얘기다.

 

아래의 건강지킴이, 마이크 애덤스(Mike Adams)가 진행하는 "건강지킴이 리포트"를 들어보라(blob:https://www.brighteon.com/f1cb82c0-e041-4f89-b953-4a5a0e510868)

그는 지역별 대규모 예방접종을 통한 전세계 인구감소 계획을 분석하고 있다.


 

Is Bill Gates Satan in the flesh?

빌 게이츠는 사람의 탈을 쓴 사탄인가?


 



바리스터 이켕가 이모우 우고치녜레 야당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액수에 상관없이 게이츠 의 제안수용을 고려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하원을 질책했다. 나아가 그는, 페미 그바자비아밀라 하원의장이 이 끔찍한 음모에 연루되었기 때문에 해임시키겠다고 위협했다.


이 성명은 "야당 연합(CUPP)은 매우 신뢰할 만한 정보를 낚아채는데 성공했으며, 이에 따라 나이지리아 국민들에게,  페미 그바자비아밀라가 이끄는 하원 지도부의 '전염병 통제법안 2020'의 계획에 대해 경고하는 바이다. 그들은 아직 백신도 발견되지 않은 마당에 강제예방접종법안으로 알려진, 모든 나이지리아인을 상대로 강제접종을 제안하는 이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강압적 태도로 입법규정조차 준수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첩보는, 이 법안에 매우 관심 많은 해외소식통으로부터 전해졌으며, 원활한 법안 통과를 위해 법안 후원자 및 발기인들이 의원들에게 돌렸다는 총 1천만 달러짜리 영수증과 관련이 있다." 


이 매국적 법안을 은밀하고 불법적으로 통과시키기 위한 거래가 있었다는 그레이트 게임 인디아의 보도는, 몇 달 전 하원의원들의 오스트리아 외유 도중 터져 나왔다. 이 법안을 더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그리고 무슨 짓을 써서라도 통과시키기 위해, 나중에는 재정 부양책까지 추가되었다.

 

"나이지리아 국민들은 현재 이 세상 어디에도 발견/승인된 백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으며, 있지도 않은 백신의 강제접종을 위한 법안을 왜 그토록 서두르는지에 대해 의아해하기 시작했다." 나아가 그레이트 게임 인디아는 어떻게 우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백신이 존재하지 못하게 되었는지도 함께 덧붙였다.

 

한편, 이탈리아의 저명한 정치인 사라 쿠니앨(Sara Cunial)은 빌 게이츠의 체포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그의 수많은 반인륜적 범죄 때문에 빌 게이츠는 국제형사재판소에 넘겨져 재판을 받아야 하는 '백신 범죄자'라는 것이다.

 

쿠니앨은 또한 게이츠가 인도와 아프리카 전역의 여러 나라에서 대량학살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폭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데, 그러한 시도 가운데는 그의 사악한 ID 202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람들의 몸 속에 마이크로칩을 심기 위한 예방접종 활용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기사출처https://greatgameindia.com/bill-gates-offered-10-million-bribe-for-forced-vaccination-in-nigeria/

관련기사

배너



정치/국방


이춘근의 국제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