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30 (수)

  • 구름조금동두천 14.6℃
  • 구름많음강릉 15.6℃
  • 구름많음서울 18.2℃
  • 구름많음대전 15.8℃
  • 구름많음대구 15.0℃
  • 구름조금울산 14.9℃
  • 구름많음광주 17.1℃
  • 구름많음부산 18.5℃
  • 구름조금고창 15.1℃
  • 구름많음제주 20.4℃
  • 구름조금강화 17.7℃
  • 흐림보은 12.3℃
  • 구름조금금산 12.2℃
  • 구름많음강진군 16.2℃
  • 구름많음경주시 13.0℃
  • 구름많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배너

사진으로 보는 미국의 폭동 '웬 소련 깃발(?)'

- 미국의 폭동은 인권 문제 아닌 체제 전쟁
- 소련 깃발 등장
- '부자를 죽이자' 구호 등장
- 경찰차 파손에 상점 약탈 등 인권 문제를 빙자한 공산주의 폭동

URL복사


지난 5월 25일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 데릭 쇼빈에 의해 목이 졸려 숨지는 과정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졌고 이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경찰차를 파손하고 상점을 약탈하는 등 폭동이 발생하였다. 이 시위는 현재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미국 경찰의 인권 유린에 분노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시위대가 들고 나온 깃발에는 소련 깃발도 있으며 '부자를 죽이자' 등 자유민주주의체재 부정하는 문구들이 발견되고 있어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인권 문제를 가장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한 폭동으로 보이는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인권 문제에서 촉발된 시위가 미국 체제를 전복시키기 위한 반체제 운동으로 번지고 있어 대선을 앞둔 트럼프 행정부가 깊은 고민에 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배너



정치/국방


이춘근의 국제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