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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 한국 부정선거의혹 보도

총선결과, 동전 1000개 한꺼번에 던져서 전부다 앞면 나올 가능성에 비유
정작 한국 언론들은 입닥치고 있어
보수 진영 내 부정선거 의혹제기에 찬물 끼얹는 파벌 존재




5월 11일 미국 유일의 전국적 일간지인 USA TODAY는 대한민국 415총선에 대한 부정선거의혹에 대해 공병호 소장의 유튜브  방송을 특히 자세하게 참고한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지난 8일 월드트리뷴 지가 타라오 박사의 동아시아연구센터 보고서를 게재한 것과 함께, 미국 내에서 다룬 대한민국 부정선거 보도 2탄인 셈이다. 백악관 청원도 10만이 넘었다. 11월 대선을 앞두고 있는 미국입장에서도 이번 부정선거 가능성은 통신장비를 이용한 발전된 사기테크닉 때문에 더욱 신경쓰일 것이다. 앞으로 더욱 많은 매체에서 다뤄질 가능성이 보인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저명한 학자들과 정치인들, 최근 한국 국회의원 선거 결과의 부정행위에 대해 의견을 내다


서울, 한국, 2020년 5월 11일 /24-7프레스 발표 — 대한민국 2020 총선에서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압승은 점점 더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는 두 거대 정당 사이에서가 아니라 보수 진영 내에서 분열 양상을 띠는 흥미로운 정치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게다가 그러한 보수당의 내분은 당의 강령이나 선거 전략에 관한 것이 아닌 선거결과의 통계적 타당성 문제를 두고 벌어졌다.


이 갈라진 보수파 중 한쪽 파벌은 총 300석 가운데 3분의 2에 가까운 의석을 잃은 처참한 패배에 무릎을 꿇었을 뿐만 아니라 부정투표 가능성에 대해서도 반론을 펼쳤다. 반면 다른쪽 파벌은 이번 선거는 주로 중국 공산주의와 이념적 유대로 얽혀 있는 부패 정치인들에 의해 몇 년 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미 몇 달 전부터 미리 결정나 있었다고 주장했는데, 사실상 중국 공산당은 대한민국 정부와 언론을 장악했다.


이러한 논란은 수학적 사고로 무장하고 예일과 하버드에서 수학한 월터 R 미베인 주니어 (교수, 정치학&통계학) 미시간대 교수가 통계적 관점에서 2020 대한민국 총선에서의 부정선거 가능성에 관한 논문 초안을 발표하자 강력한 동력을 얻었다. 그의 논문에 따르면 미베인 교수는 사전투표에서는 43.1%, 당일현장투표는 3.14% 의 부정행위가 의심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를 감안하여,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영아 전 의원은 "한국 21대 총선에서 통계적 불가능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한꺼번에 1000개 동전던지기에서 모두 앞면이 나온 것"에 그 결과를 비유했다.


지난해 10월 3일 광화문광장에서 300만 명 이상의 사상 최대 시위대가 몰린 데 대해 주류 언론들이 입을 다물었던 것처럼 이번 선거 논란에 대해서도 조선일보 한곳만 제외하고 모든 매체에서 손을 떼고 있다. 지난 5일 박성현 서울대 통계학과 명예교수와 만나 인터뷰를 가졌는데 그는 "하나님이 의도하지 않는 한 이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1987년 라이스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자유주의 연구자이자 경제학자, 다작 작가, 떠오르는 핫한 정치 유튜버인 공병호 연구소장처럼 이 문제에 대해 거침없고 열정적인 사람은 없다. 공 소장은 박교수의 '하나님 말씀'에 대해 "내가 믿는 하나님은 공정하시고 의롭기 때문에 그 역시 불가능할 것이다. 게다가 그분은 악을 돕거나 악행을 보필하시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던 중 5월 7일, 이번 선거에서 패배한 정치인 민경욱 의원이 대법원 밖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직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재선 명령을 내리고 이번 선거에 사용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와 모든 무선장비에 대한 법의학적 조사에 착수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국제사회 참여를 이끌어내지 않는 한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고 하베스트 법률사무소 선임파트너 겸 기독자유통일당 대표인 고영일 노스웨스턴 법률대학 LLM 동문도 말했는데, 기독당은 6개 지법에 투표기, 개표기, QR 스캐너, 이미지 파일, 메인 서버, 투표 용지, 투표함 등 증거 보존을 요청해 법적 대응에 나선 유일한 정당으로 아직 남아 있다. "6개 법원 모두 실제 투표용지와 투표함을 제외한 모든 디지털 항목에 대한 우리의 요청을 기각했는데, 이는 진정한 수사를 하기에 불충분하다."


일리노이주 어바나 샴페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한국계 미국인이자 숫자이론 전문가인 존 손 박사는 최근 공 소장과의 유튜브 인터뷰에서, "모름지기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나는 내 목숨을 걸겠다. 이번 선거는 100% 부정선거다" 라며 과감히 장담하며, 수사를 의뢰함으로써 이번 선거의 잘못을 바로잡고 모국인 한국의 방향을 전환하는데 도움을 달라고 국제사회에 간절히 호소했다.


공 소장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로 방송을 마쳤다: 나는 매일 아침 "아버지, 이 나라를 악한 세력으로부터 지켜주십시오"라는 기도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난다. 우리의 상황은 선과 악의 문제다. 우리의 싸움은 진실과 기만이다. 우리의 투쟁은 번영과 파멸 사이에서 존재한다. 우리의 전쟁은 자유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사이에 있다. "제발 이 나라를 구해주십시오."


2001년 설립된 공병호 경영학원은 자기관리, 자기계발, 성공과학, 리더십과학, 미래전망 등의 분야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는 학습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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