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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잠수함용 칼리브 미사일 한국에 위협적

칼리브 미사일, 핵탄두도 탑재가능 '잠수함 및 함정에서 지상 공격'



러시아가 '칼리브'로 불리는 신형 SSN-30A 미사일을 지난 8월 초에 시험발사에 성공하고 전력화를 서두름에 따라 주변국들이 긴장을 하고 있다. 이 미사일은 사거리가 약 1500km에 달하며 핵탄두 및 재래식 탄두를 탑재할 수 있어 매우 위협적인 것이다. 그러나, 이 미사일은 잠수함 및 함정에 탑재되어 발사되며 해상표적 및 지상표적을 모두 타격할 수 있기에 사실상 사거리는 무제한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미국은 1987년 미국 레이건 대통령과 소련 고르바초프 서기장이 체결한 '중거리 핵전력 조약(INF)'를 위반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과 소련 양국은 이 조약체결에 따라 사거리 500~5,500km인 미국 퍼싱II 미사일과 GLCM 미사일 그리고 구소련의 SS-20,SS-40, SS-5 미사일 2619발을 3년에 걸쳐 폐기하기로 한 바 있다. 이 미사일이 전력화가 된다면 유럽 각국 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 동아시아 지역에 배치된 미군에게도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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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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