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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러시아와 Amur-1650 잠수함 구매협상 진행



모로코가 러시아와 3억 2,400만 달러에 달하는 아무르-1650 잠수함 구매협상을 진행 중이며, 2015년 말에 구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무르-1650 잠수함은 라다급 잠수함의 수출형 모델이며, 루빈설계국에서 설계한 AIP 추진시스템을 탑재 한 디젤-전기추진 잠수함으로 정숙성이 매우 뛰어나다. 세계에서 가장 정숙한 잠수함으로 알려진 바르샤비안카급 잠수함의 정숙성을 능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수상에서는 디젤-전기추진으로, 수중에서는 축전지와 AIP 시스템을 이용하여 추진함으로써 잠항지속기간 등 기술적 성능이 핵추진잠수함과 유사한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미사일을 한 번에 6발까지 발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거리에 위치한 저소음 목표물 탐지 성능이 뛰어난 수중음향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 전장은 66.8m, 전폭 7.1m이며 최고속력은 수중 21kts, 수상에서 10kts임. 최대 잠항심도는 250m이며 어뢰 18발과 수직사일로 (Silo)에서 발사되는 미사일 10발을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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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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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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