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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고속 수직이착륙 무인기 Fregat 개발 예정



러시아의 Kronshtadt사는 MAKS-2015 국제에어쇼에서 Fregat 무인기 모형을 전시하였다. 러시아의 Kronshtadt사는 이착륙 시설이 별도로 필요 없는 Fregat 무인기를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하였다. 이 무인기는 수직 이착륙기 형태로 개발되며, 활주로 이착륙 병행 가능하다. 2022년 양산에 착수하는 계획으로 개발 추진 계획이라고 밝혔다.


MAKS-2015 국제 에어쇼는 Zhukovsky에서 8월 25~30일 개최되었고, 러시아 내에서 584개 단체, 해외 30개국에서 156개 단체가 참석하였다. Fregat의 개발은 3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하여 고성능 무인기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단계에는 필요한 기술들을 개발하여 시연하며, 2단계에서는 기존에 생산된 엔진을 탑재하여 시제기 시험이며, 1, 2단계 결과에 따라 추가 연구개발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regat은 최대속도 700km/h로 10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하고, 이륙 방법에 따라 1~1.7톤의 적재용량을 가지며, 한계고도는 8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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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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