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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신형 잠수함구조함 해상시험 착수



러시아 해군의 신형 잠수함구조함인 Igor Belousov(Project 21300)함이 심해구조잠수정(DSRV) Bester-1(AS-40)과 함께 해상시험에 착수하였다. 현재 1단계 시험을 마쳤으며 금년 말까지 북해 함대에서 심해시험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구조함은 전장 98m, 배수량이 5,000톤이며 승조원 97명과 피구조 인원 120명을 수용할 수 있다. Igor Belousov함에는 가격이 1,500만 달러인 심해포화잠수 시스템이 설치되었다. 이 시스템에는 잠수부 3명이 탑승하여 수중 450m까지 입수 가능한 다이빙 벨, 중환자 이송장치 그리고 60명이 사용할 수 있는 감압 챔버가 설치되어 있다. 





구조함의 중요한 부분인 심해구조잠수정 Bester-1은 Lauriz 중앙설계국에서 개발하였으며 선체가 티타늄 합금으로 되어있다. 6명이 탑승하여 수심 700m에서 작업할 수 있으며, 잠수함 승조원 18~22명 이송과 45°까지 기울어진 잠수함의 구조도 가능하다.


 < 용어설명 >

※ DSRV : Deep Submergence Rescue Veh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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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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