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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신형 수송기 Il-112V 개발 중



러시아의 UAC는 2017년 초도생산을 목표로 신형 대형수송기 Il-112V를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03년에 착수한 개발사업이 2010년 중단 되었으나, 2014년에 재개되었다. UAC는 2016년 시제기 2대를 제작하고 모든 개발과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l-112V는 현재 운용 중인 An-26을 대체할 수송기로, 2018년부터 운용될 예정이다. 


러시아는 구소련시대부터 운용해온 수백 대의 수송기를 교체하거나 성능개량을 해야 할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생산해야 할 항공기의 부품생산 협력사가 우크라이나 지역에 위치하여, 수송기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어, An-140, An-70, Il-476, An-124 등의 수송기 생산이 불가능하거나 불투명한 상황이다. 따라서, 러시아 군 당국은 신형 수송기의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할 상황에 처해 있다.  Il-112V는 적재량 5톤급의 쌍발 터보프롭 수송기로 순항속도 300kts, 항속거리 1,200km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 용어설명 > 

※ UAC : United Aircraft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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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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