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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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상륙작전 중 신형 전지형차량 TTM-4902PS-10 시험 실시



러시아 상륙함 세인트 조지(Saint George)와 콘도포가(Kondopoga)가 두딘카 항에서 북극지역의 주요 산업시설 방어와 관련된 각군간 전술연습에 참여할 신형 궤도형 전지형 차량(ATTV) TTM-4902PS-10과 병력, 하드웨어를 수중장애물 통과 후 연안에 수송하였다. TTM-4902PS-10은 러시아가 제작한 굴절식 궤도형 전지형 상륙차량으로서 CJSC 트랜스포트 (Transport)사가 개발·제작하였으며, 야지조건에서 화물·수리팀·장비 최대 4,000kg 등을 수송하도 록 설계되었다. 





앞부분은 엔진·변속기를 포함한 파워 모듈로 기능하며(적재량 500kg), 6명이 탑승하며 완전한 베드 2개를 구비하고 있다. 두 번째 부분은 탑승자 모듈로서 16명이 탑승하고 완전한 베드 6개를 구비하고 있다. 의무·지휘·취침용 모듈을 갖출 수도 있으며, 극복 가능한 장애물 높이는 1.8m이다. 운용 개시 전 북극권 가혹조건에서 시험되었으며, -50~ 50℃ 범위에서 운용이 가능하다.


  < 용어설명 >

※ ATTV : All-Terrain Tracked Veh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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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https://www.youtube.com/embed/-Vl_cOKXw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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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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