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8 (화)

  • -동두천 17.3℃
  • -강릉 18.4℃
  • 박무서울 20.4℃
  • 맑음대전 18.0℃
  • 박무대구 18.6℃
  • 박무울산 18.3℃
  • 박무광주 19.7℃
  • 박무부산 19.6℃
  • -고창 18.3℃
  • 흐림제주 20.0℃
  • -강화 19.8℃
  • -보은 16.1℃
  • -금산 15.9℃
  • -강진군 18.9℃
  • -경주시 16.5℃
  • -거제 19.2℃
배너

배너

러시아, 성능개량형 AK-74M 공격용 소총 최초 공개



칼라시니코프(Kalashnikov)사가 AK-74M 소총에 대한 범용 성능개량 키트를 개발하였으며, 모스크바 전승절 군사퍼레이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범용 키트는 상이한 기상 조건 하에서 주간에 300m 사거리에서 실시한 파괴 빈도시험에서 기존 소총에 비해 1.5배나 전투 효과성이 개선됨을 입증하였다. 

키트에는 개량된 개머리판, 총몸 덮개, 현대식 총열 덮개 및 총대, 신형 벨트, 안전장치 및 사격제어를 위한 손잡이 등 인체공학적 개선을 도모하였다. 현대식 광전자 조준경, 레이저 조준경, 무기 조명등, 소음기, 소염기 등 다양한 무기 부속장치를 장착할 수 있으며, 다른 옵션으로는 40mm 유탄발사기 또는 대검을 설치할 수 있다. 

칼라시니코프사는 5.45mm 및 7.62mm 칼라시니코프 공격용 소총의 현대화를 위해 다목적군부대, 정찰부대, 특수작전부대용으로 추가적인 장비 3개 세트를 개발하였다. 칼라시니코프사는 국방부가 승인한 전술적·기술적 요구조건에 기반하여 자체계획 및 비용으로 이를 개발했으며, 현재 양산 중에 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