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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화염발사기를 장착한 멀티콥터 무인기 개발

멀티콥터에 무장장비 장착후 실 전투환경 모사 시험중



러시아의 무장장비 제조사인 로스텍(Rostec)사는 유탄발사기(Granade Launcher) 등을 장착한 저비용 무인기를 개발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소형 무인기인 멀티콥터에 다양한 무장장비를 장착 개발하고 실 전투환경을 모사하는 시험을 실시 중이다.


멀티콥터는 소형이며, 활주로나 넓은 공간이 필요 없고, 저비용으로 획득이 가능한 점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근거리 전투장비를 장착함에 따라 근거리 피격시의 생존성과 전파방해 등에 대해서 중점으로 확인중이다.


근거리 전투용 개인휴대 유탄발사기와 화염발사기(Flamethrower)를 개조하여 무인기에 탑재하였는데, 경량(4.8~5.8kg)의 GM-94 유탄발사기는 3발의 43mm 유탄을 장전하며, 유효사거리는 300m이다.  LPO-97 화염발사기는 GM-94 유탄발사기를 열압력탄(Thermobaric Warhead) 발사용으로 개조한 장비이다.
 

멀티콥터의 독특한 비행기동 특성은 근거리 전투에서 피격생존성을 높이고, 소총의 대공 사격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회피기동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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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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