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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대잠함 전투용 소형 함정 개발 완료

러시아, 동남아 수출용 함정 건조




알마즈 중앙해양선박설계사는 대잠수함전을 위한 소형 선박의 개발(Project 23420)을 완료하였다. 이 함정은 동남아시아 국가에 수출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추진 형태에 따라 디젤-전기-고정피치 프로펠러 추진식과 디젤-가스터빈-가변피치 프로펠러 추진식 형상으로 상이하다.

이 함정은 대잠수함전을 위하여 개발되었으나, 수상전과 연안의 적 공격을 위한 무장도 갖춘 다용도 함정이다. 크기 75m×13m, 배수량 1,300톤, 승무원 60명 탑승 규모이며, 최대속도 30kts, 지속항해 15일, 항해거리 2,500NM이다.

주요 무장은 76mm 함포 혹은 30mm 함포와 12.7mm 기관포가 탑재된다. 3M-47 Ghibka 대공미사일 발사체계와 9K38 Igla 대공미사일체계를 탑재한다. 또 Paket-E/NK 혹은 RPK-8E 대잠수함전 체계와 대잠 미사일, 폭뢰를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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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제43회 전국 대학생 해양학술세미나 개최
해군사관학교 (교장 소장 정안호)는 해군창설 제71주년을 맞아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해군사관학교에서 세종대와 공동 주최로 제43회 전국 대학생 초청 해양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대학생 약 800여명이 참석하였다. 정안호 학교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한민국 해군의 작전 범위는 동서남해로 어떻게 보면 호수에 갇혀 있는 것과 같은데 앞으로는 대양으로 나가야 한다.”며 바다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양과 해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양을 활용한 국가발전에 대해서 한번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하였다.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대한민국의 물동량 97% 이상이 바다를 통해 수송되고 있고 그 중 상당한 부분이 남중국해를 통해서 운송되는데 중국이 남중국해를 장악하려고 하고 있어 대한민국의 주권이 손상당할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항공모함 전단의 건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채우석 회장은 “항공모함 전단을 건설하면 북한의 선제공격 위협을 사전에 봉쇄할 수 있으며 중국이 태평양으로 나가고자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중국은 한국에게 잘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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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석 박사의 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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