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콩스버그사는 2015년에 록히드마틴사 F-16 Fighting Falcon 항공기에서 신형 합동타격미사일
(JSM : Joint Strike Misile) 비행시험 준비에 착수했다고 노르웨이 언론들이 보도했다. JSM은 장거리미사일로 지상과 해상표적을 공격할 수 있으며, 노르웨이 공군의 F-35A 52전대 무장을 위해 개발되었다.
콩스버그사는 모든 F-35 합동타격전투기 변형모델의 외부 장착과 A와 C모델에 있는 내부 무장격실에 대해서도 이미 적합성 점검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사일은 2021년에 F-35에 탑재되는 블록4 소프트웨어의 공개와 동시에 최초운용능력 달성 예정이다.
이 회사는 노르웨이 국방군수기구와 7월에 F-35 전투기에 JSM을 개발하여 통합을 완료하는 Phase I 계약을 1억 7,700만 달러에 체결하였다. 첨단 교전계획, 항법체계 및 적·우군·중립함정을 식별할 수 있는 영상
표적탐색기를 사용하여 자동표적인지 특성을 구비한 미사일은 2017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