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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텔스 기술을 이용하는 신형 주력전차 개발 착수 가능

 

 

중국 육군은 스텔스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의 기술을 통합하는 4세대 신형 주력전차 개발 착수가 가능하다고 중국 군사 블로그에서 언급하였다. 중국은 현재 속도, 전자장치, 화력, 장갑 측면에서 서방국가 설계와 경쟁할 수 있는 전차 개발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판판되고 있다.

 

인터넷에 발표된 신형 전차 예측도를 최초 분석한 결과,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미국 M1 Abrams 전차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면에 운전병용 격실, 중앙에 2인용 포탑, 엔진 및 변속기 후면 배치하고, 포탑 후면에 자동장전장치를 장착하여 사격속도 증가 및 승무원 감소(4→3명) 가능하고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125mm 주포와 7.62mm 동축 기관총 및 연막탄 발사기(포탑 양쪽)로 무장하고 있으며, 차와 포탑은 영국이 개발한 Chobham 장갑과 유사한 첨단 장갑 구조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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