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월)

  • -동두천 16.7℃
  • -강릉 16.1℃
  • 구름조금서울 19.1℃
  • 구름조금대전 19.8℃
  • 맑음대구 17.7℃
  • 박무울산 15.3℃
  • 흐림광주 21.6℃
  • 박무부산 16.0℃
  • -고창 18.4℃
  • 구름조금제주 19.6℃
  • -강화 15.6℃
  • -보은 16.9℃
  • -금산 18.3℃
  • -강진군 16.7℃
  • -경주시 15.5℃
  • -거제 16.5℃

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배너
배너

터키 육군, KMO 155mm 차량형 자주포 공개

‘파트리나’ 자주포는 국산 K-9의 터키 버전으로 2001년부터 350대가 배치



터키 육군 군사공장총국(AFGM)이 IDEF 2017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서 신형 155mm 차륜형 자주포 KMO를 공개했다. KMO는 AFGM이 아셀산사와 협력하여 파트리나 궤도형 자주포의 155mm 52구경장 화포를 6×6 트럭 섀시에 통합했다. ‘파트리나’ 자주포는 국산 K-9의 터키 버전으로 2001년부터 350대가 배치됐다. 155mm 52구경장 화포는 이중 배플형 브레이크를 장착하였으며, 이동시 승무원실 뒤쪽에 위치한 설치대에 고정된다.
 
파트리나 자주포처럼 모든 나토 표준 155mm탄의 최대사거리는 30km이며, 신형화포체계는 반자동 장전체계로 총 21발의 탄약을 후면 저장용 박스에 적재할 수 있다. 사격진지에 도착시 유압식으로 작동하는 대형 스페이드가 지면에 고정되고 차량 바퀴는 지면 위로 올려져 사격의 모든 충격은 스페이드가 흡수한다.

아셀산사 관계자는 현재 차량의 모든 기본시험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수개월 이내 실사격 시험을 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터키 육군은 궤도형 보다 기동성이 양호한 차륜형에 관심을 보였으며, 전수명주기 비용 역시 차륜형이 궤도형에 비해 적게 소요된다.

  <용어설명>
※ AFGM: General Directorate of Military Factories 
※ KMO: Kamyona Monteli Obus (트럭설치 곡사포)
※ IDEF: International Defense Industry Fair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춘근의 국제정치






배너

배너

포토뉴스


배너

한광덕 장군의 애국칼럼


박정수 장군의 안보칼럼



채우석 장군의 국방정책




인터넷 방송국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