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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EXPAL사, 통합 박격포체계 EIMOS 2차 시연 실시

EIMOS 표준형은 81mm 박격포를 운용하며, 분당 16∼18발을 발사하고 최대사거리는 6.9km



스페인 EXPAL사는 4인승 경 다용도 차량 URO VAMTAC ST5에 통합된 박격포체계 EIMOS를 시연했다. 이번 시연은 2인승 URO VAMTAC S3 차량에 탑재하여 시험한 이후,  EIMOS 체계의 두 번째 시연이다. EIMOS 표준형은 81mm 박격포를 운용하며, 분당 16∼18발을 발사하고 최대사거리는 6.9km이다. 

시연 중 81mm 체계는 심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4km 거리에 있는 동일한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  60mm 박격포를 운용할 경우, 최대사거리는 4.9km이다. EIMOS 체계는 신속히 운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일단 정지 후 약 30초 이내에 발사준비태세를 갖추는 능력을 시연했다. 박격포 회전판은 20초 이내에 180° 회전하여 발사위치를 지향하였으며, 포반장이 차량 내부에서 운용을 지휘했다. 사격통제장치로 관성항법장치와 DGPS(Differential GPS)를 사용하며, 국부적인 지역에 따른 정확도를 위해 기상측정 장치대를 탑재하고 있다. 

(자료 및 사진출처 : http://www.janes.com/article/66070/eimos-mortar-system-trialled-in-new-vehicle-config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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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중요시설경계시스템 1차 사업 착수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은 지난 1월 13일(금) 중요시설경계시스템 1차 사업의 주계약 업체인 (주)코콤(경기 김포)에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로써 방사청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성공적인 중요시설 과학화경계시스템 구축을 위한 힘찬 여정을 시작하였다. 방사청 기동화력사업부 과학화체계사업팀장(서기관 임영일)은 “중요시설경계시스템이 전력화 되면 과거 병력위주의 경계체계에서 과학화경계 작전체계로 경계작전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됨은 물론, 현(現) 병력위주의 경계 취약점을 극복하여 적 특수전 부대 등의 후방지역 침투 및 테러 행위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방사청은 사업계획 발표를 통하여,과학화경계시스템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선정된 주요 부대를 대상으로 1차적으로 전력화하며, 2차 및 3차 사업자를 선정 후 2024년까지 육·해·공군·국직 주요 부대에 전력화를 완료 할 예정이다. 사업관리는 과학화경계시스템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구비한 사업팀인 방사청 과학화체계사업팀이 수행하고, 육군의 과학화경계사업단과 해군/공군 정보화기획참모부 등 관련 부서에서 지원하여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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