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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UC San Diego 대학, 클로킹용 새로운 메타물질 발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San Diego) 연구진은 새로운 은폐(Cloaking)용 메타물질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발된 메타물질은 테플론 기질에 세리믹 나노실린더가 삽입된 초박막으로 제작되었다. 이 물질은 가시광선을 비롯하여 전기적 신호, 열적외선 신호등 넓은 범위에 대하여 은폐 효과가 있다. 메타물질인 은폐막을 물체에 씌우면 광파(전자기파)를 물체주위로 굴절시키는 원리로 은폐·투명화가 가능하게 되다.


'은폐'란 상상속의 ‘투명 망토’ 효과로 일컬어지는 일종의 스텔스 기술로 광학장비, 레이더, 적외선 센서에 탐지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말한다. 메타물질을 사용하여 전자기파를 조절하는 방법은 약 15년간 활발하게 연구되어 왔다. 2006년 Pendry 교수 등 영국과 미국 연구진이 전자기장을 조절하는 방법의 연구결과를 발표한 이래 많은 대학과 연구소는 은폐 이론과 메타물질 설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동안 개발된 방법은 적용범위가 특정 주파수 범위에 한정되는 제한점을 가지고 있었다. 메타물질(Metamaterial)은 지구상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에서는 찾을 수 없는 성질을 인위적으로 설계하여 만든 인공물질이다. '은폐'를 위하여 다양한 메타물질이 제시되었으나, 실용화를 위해서는 아직까지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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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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