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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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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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BAE시스템사, Type 26 호위함 부품업체 계약 체결



영국 해군의 차기 호위함 Type 26 건조사업의 주 계약업체인 영국 BAE시스템사가 주요 부품 공급 업체와 1억 7,000만 파운드 상당의 장기계약을 체결하였다. 이 계약에는 레이시온안슈츠사가 통합항법 및 함교시스템을, GE 마린사가 전기동력과 추진시스템을 그리고 롤스로이스사가 MT30 가스터빈 패키지를 공급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로데슈바르츠사(Rohde Schuwarz)는 이미 기술수준, 성능 및 운용성 등이 입증된 내·외부 통합통신 체계를, 다비드브라운기어(David Brown Gear)시스템사는 기어박스를 공급하게 된다. BAE사는 영국 해군에게 기존의 낡은 Type 23 호위함을 대체하는 Type 26 호위함 13척을 공급할 계획이다. 약 6,500톤급 배수량에 선체 길이는 148.5m, 함폭은 20m이며, 추진시스템은 CODLOG 시스템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번함은 2019년에 진수되어 2020년부터 실전 배치 예정이며, Type 26의 수명주기는 2060년대 말까지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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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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