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목)

  • -동두천 28.2℃
  • -강릉 22.3℃
  • 흐림서울 28.4℃
  • 구름많음대전 29.6℃
  • 구름조금대구 32.1℃
  • 맑음울산 25.8℃
  • 구름많음광주 30.7℃
  • 구름조금부산 27.3℃
  • -고창 28.1℃
  • 구름많음제주 26.8℃
  • -강화 27.8℃
  • -보은 29.5℃
  • -금산 29.5℃
  • -강진군 28.5℃
  • -경주시 30.3℃
  • -거제 29.1℃
배너

배너

러 동부군관구, 신형 주력전차 T-72B3 수령 예정



러시아 동부군관구 공보실은 동부군관구가 2015년 말까지 현대화된 T-72B3 전차 70대 이상을 운용 하여, 현재 동부군관구의 많은 부대에서 운용하고 있는 T-72B1 전차를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72B3 전차는 T-72 모델의 현대화 버전으로, T-90 수준으로 성능이 개량되었다. 신형 사격통제체계와 신형 탄도 컴퓨터를 갖추고, 주야간·전천후 전투능력을 지닌 열상장비를 포함하는 신형 포수조준경을 장착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