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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Ka-52K 해상헬기 첫 비행



러시아는 개발 중인 Ka-52K 수륙양용 해상 공격 헬리콥터를 40분간 첫 비행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기종은 러시아의 지상 공격헬기 KA-52 Alligator의 해상용 버전으로 차기 미스트랄급의 강습상륙함에 탑재될 예정이다. 로터와 스터브윙을 접을 수 있는 형상 등 함재를 위하여 설계를 변경하고 ‘Hokum B’로 명명하였다.

 

러시아는 2대의 강습상륙함에 탑재할 32대의 Ka-52K를 획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러시아는 16대의 Ka-52K를 함재할 수 있는 2대의 미스트랄급 LHD함을 건조 중에 있다 . K-52를 기준으로 최고속도 310km/h, 작전반경 520Km로 1시간 40분 비행이 가능하다. 무장으로는 30mm 기관포, 대전차 미사일 12기, 공대공 미사일 4기를 탑재하며, 로켓발사대 혹은 폭탄을 장착할 수 있는 장착대가 있다. 



 < 용어설명 >

1. LHD Vessel : Landing Helicopter Deck Ve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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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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