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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해군, USV 네트워크화로 잠수함 탐지 추적 능력 시연

보잉사의 첨단 음향센서를 장비한 SHARC 무인수상정을 네트워크화하여 4척을 한 세트로 운용

 



영국 해군은 센서 예인식 원격 자율 수상정(SHARC)으로 불리는 리퀴드사의 무인수상정(USV)을 이용하여 유인 및 무인 잠수함을 탐지·추적하는 능력을 시연했다. 보잉사의 첨단 음향센서를 장비한 SHARC 무인수상정을 네트워크화하여 4척을 한 세트로 운용한다. (SHARC: Sensor Hosting Autonomous Remote Craft) 스코틀랜드 연안에서 2주간 실시된 시연 중, SHARC 무인수상정 4척이 실시간으로 무인수중체 뿐 아니라 유인 디젤 잠수함을 탐지·추적하는 임무도 수행하였다.


SHARC 무인수상정은 서핑 보드 크기로 태양열 전지판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며, 가시선 및 위성통신용 안테나를 갖추고 있다. 무인수상정은 눈에 잘 띄지 않아 수상함 또는 항공기에서 탐지가 곤란하다. 수상정의 20ft 아래에 끈에 매달린 날개세트가 허리케인급 바람 또는 파도에서도 안정을 유지하게 해주고, 연안에 있는 운용자 1명이 무인수상정 여러 대를 감시· 통제 가능하다.


무인수상정을 통해 전투원의 지속적 해양감시 수행능력을 강화하고, 긴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지휘관에게 제공할 수 있음이 입증됐다. 시연 훈련 기간 중, SHARC는 높이 약 22ft의 파도, 60kts 이상의 바람 등 험한 해양 조건에서 일주일 내내 운용되었으며 기상 및 해양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자율적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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