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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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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엘빗사, 대잠 및 대기뢰전 무인수상정 ‘시걸’ 공개

대잠 및 대기뢰전을 위한 자율항해, 모듈형, 다중임무용으로 개발

 

이스라엘의 엘빗사는 대잠 및 대기뢰전을 위한 자율항해, 모듈형, 다중 임무용 무인수상정 시걸(Seagull)을 공개했다. 시걸 무인정은 전장 12m에 알루미늄과 복합소재로 건조되었으며, 각 부분품들은 3개의 컨테이너에 적재되어 임무수행 해역으로 운반된 후 부여 임무에 맞게 조립되어 운용된다. 모함이나 해안기지에서 조종하는 임무통제시스템(MCS)에 의해 2척이 한 세트가 되어 운용된다.


무인정은 작전에 참여하는 무인기나 위성에 의해서도 조종이 가능하며 전방감시소나, 다중빔에코 발생기, 측면 및 합성개구 또는 디핑소나, 잠수자 탐지 소나, 원격무인잠수정(ROV) 및 기뢰제거정을 탑재하고 있다.  2척 모두 통신 및 데이터링크 시스템, 레이더 송/수신기, EO/IR센서 포드12.7mm 기관총 등을 탑재하는 원격조종 무기탑재시스템과 선택사양으로 대잠어뢰 발사관이 설치되어 있다.


2척 중 1척은 소나 등을 사용하여 기뢰를 탐지하고 다른 한척은 목표물을 식별후 ROV와 원격조종 기뢰제거 무기를 이용하여 기뢰를 무력화한다.  2개의 디젤엔진에 의해 추진되며 해상상태 7까지에서 자율운용과 4일간의 지속작전이 가능하다.

 

<용어설명>

※ MCS: Mission Contro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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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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