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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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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미래전투차량 경전차 카르멜 사업 착수

메르카바 Mk4 대체하여 시가지 작전 및 산악지형 작전 능력 강화


이스라엘 국방부 FCV(Future Combat Vehicle)팀 팀장 디디 벤 요아쉬 준장은 2016년 2월 미래 경전차 카르멜(Carmel)FCV 개발 5년 사업에 공식 착수하며, 카르멜이 메르카바 Mk4를 대체하는 대신 시가지 작전 등에서 이를 보완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카르멜 FCV는 기술시연기로 카르멜 자체방호에 그치지 않고 인근 ADS 미장착 플랫폼에도 방호를 제공하는 차세대 능동방어장치 ADS 등 다수의 첨단장치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목표 차량총중량(GVW)은 30~35톤이고, 현시점에서 파워팩은 하이브리드 전기 구동이며 첨단 현수장치에 고무밴드 궤도를 장착할 예정이다.


중(中)구경 포로 무장한 원격제어포탑(RCT)을 장착하여 시가지 및 산악지형 표적과 교전 가능한 높은 고각을 확보하고, 원거리표적 교전을 위해 기관총·RPG 탑재 및 원격제어 무장장치를 장착한다.
첨단 컴퓨터 사통장치와 위협경고체계를 탑재하여 위협을 감지하고 표적을 무력화시킬 가장 효과적 무기를 승무원에게 알리며, 장기적으로 탐지부터 사격까지 전체 교전자동화가  가능하다. 신호감소기법을 적용해 스텔스 기능을 강화하는 투명장갑 같은 첨단 재료도 사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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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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