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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레이시온사, 허리케인 연구용 최신형 코요테 무인기 개발

대서양 발생되 허리케인의 내부를 비행하여, 그 특성과 강도 등을 측정·감시하는 역할



레이시온사는 허리케인을 추적하고 모델링하는 미국해양기상청(NOAA)과 최신형 코요테(Coyote) 무인기를 시험했다. NOAA와 레이시온사의 과학자들은 P-3 항공기(hurricane hunter)에서 최신형 코요테를 공중발진 시키고 캘리브레이션 비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이다.


이번 시험에서 코요테는 대서양에서 발생되는 허리케인의 내부를 비행하여, 그 특성과 강도 등을 측정·감시하는 역할을 했다. 레이온사는 과거에 이미 2014년 허리케인 에두아르(Edourd)의 눈에 코요테를 비행시킨 바 있다.


레이시온사는 코요테의 성능이 상당히 향상되었고 항공기에서 발진 후 약 1시간, 50마일 반경에서 운용 가능한 것으로 발표했다.  코요테는 P-3 항공기의 A 사이즈 소노부이(sonobuoy) 발사관에서 발진을 한다.  대기기압 센서, 온도센서, 습도 센서 및 해수면 온도 측정용 적외선 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GPS 기술을 사용하여 바람속도와 방향을 측정하고 전송한다. 일반항공기가 접근할 수 없는 와류 상태의 저고도 경계층(Turbulent, low-altitude boundary layer)인 2,000ft 이하의 고도에서도 비행하며 대기 측정이 가능하다.


<용어설명>

 ※ NOAA : National Ocean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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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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