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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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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 ECUME 신형 고속단정 공중투하시험 성공

신형 고속단정은 지휘, 화력지원, 급습 등 임무에 따른 변형가능한 모듈형 건조


프랑스 계약본부와 해군은 특수작전용으로 새로 개발된 ECUME 고속단정이 낙하산 부착상태로 C-130H 수송헬기에서 공중투하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고 발표했다. ECUME 단정은 지휘, 화력지원, 급습 등 임무에 따라 변형이 가능하도록 모듈형으로 건조되었으며, 총 6가지 형상으로
제작되었다.


ECUME는 전장이 9.3m이며 볼보사에서 특별 제작한 디젤엔진 2개를 탑재하고 있다.  최대순항 배수량은 7톤, 최대40kts의 속도로 완전무장한 침투병력 12명을 원거리까지 수송 가능하다. 운항 시 해수의 저항을 줄이고 방향 안정성을 증가시키며 고속 운항 시 연료효율과 안정성이 증대되는 등의 핵심 성능을 구현하기 위하여 Zodiac Milpro의 군사용 공기채널선체(MACHⅡ)를 설계에 적용했다.


또한 알루미늄 또는 유리섬유강화폴리에 스터(GRP) 소재 선체와 낮은 무게중심으로 고속에서 운항 안정성과 승선감을 향상시켰고 작전 효율성 역시 높아 진 것으로 알려졌다.


<용어설명>

※ MACH : Military Air Channeled H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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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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