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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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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콩스버그사, BCIP 사업으로 전장 증강현실 연구

작전상 시계가 저하된 경우에도 강화된 공간 인식 기능을 제공


캐나다 콩스버그사는 캐나다 혁신사업계획(BCIP) 계약을 통해 캐나다 군과 함께 혁신적인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을 운용·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콩스버그사는 실시간·임무 필수적·공간 가시화 소프트웨어 제작업체로서 이지스 전투관리 시스템 및 미 해군의 트리톤 무인항공체계 지상통제소, 미 육군의 합동전투지휘플랫폼 차량에 핵심 가시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증강현실이란 사용자가 보는 실제 세계에 컴퓨터가 생성한 영상을 겹쳐 보이도록 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증강현실이 군사 분야에서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전술적 이점을 제공하려면 사용자의 시계 내 물체에 정확한 지리적 참조점을 결정해야 하고, 기술적인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3D 환경에 가상 물체를 투사하는 등의 증강 현실은 실제 전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옵션으로 평가된다.


콩스버그사의 솔루션은 작전 상황도를 증강 현실화 할 수 있다. 작전 상황도에는 추적·접촉 및 표적정보·경로점·위험 및 위협에 대해 시계가 저하된 경우에도 강화된 공간 인식 기능을 제공한다.



<용어설명>

 ※ BCIP : Build in Canada Innovation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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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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