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8 (화)

  • -동두천 29.3℃
  • -강릉 24.3℃
  • 연무서울 27.4℃
  • 맑음대전 27.5℃
  • 구름조금대구 27.2℃
  • 구름많음울산 24.8℃
  • 흐림광주 25.4℃
  • 흐림부산 24.5℃
  • -고창 25.5℃
  • 흐림제주 20.9℃
  • -강화 23.6℃
  • -보은 27.8℃
  • -금산 28.0℃
  • -강진군 24.5℃
  • -경주시 27.3℃
  • -거제 25.0℃
배너

배너

러 KBIS사, 배낭 휴대 가능 경무장 로봇 RS1A3 미니 렉스 개발 완료

수색 구조 작전, 대테러 임무 및 경찰의 시가지작전에 화력지원 가능


러시아 방산업체 KBIS(KB Integrated Systems)사가 RS1A3 미니 렉스(Mini Rex)라는 새로운 소형 무인지상체계(UGS)를 개발했다.  KBIS사는 특수 초장거리 정밀 저격 소총 개발 분야의 선두업체인 차르 캐논(TSAR-CANNON)사가 설립한 신규 업체이다.


RS1A3 미니 렉스는 수색 구조 작전과 대테러 임무에 투입될 수 있으며 공격 및 여타 형태의 경찰과 시가지 작전에 화력을 지원한다. 로바에프 로보틱스(Lobaev Robotics)사가 설계한 경전술 로봇으로, 출시된 다른 로봇과 비교해 배낭 휴대가 가능할 정도로 상당히 작고 가벼우며 다목적 사격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구경 7.62×39mm 무기체계를 탑재한 로봇 팔을 장착하였으며, 공격용 모델의 총열 길이는 200mm, 다목적 모델의 길이는 400mm이고 자동과 반자동 모드에서 살상/비살상 탄 발사가 가능하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