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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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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마틴 '스컹크웍스', 연료절감형 대형기체 개발



록히드마틴 특수비행기 개발팀 '스컹크웍스'팀이 동체와 날개 일체형 형상의 신개념 항공기 풍동모델 시험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미 공군의 예산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 개발사업은 2016년에 항공기 축소모형의 시험비행을 실시할 예정이며, 실물비행체는 2020년에 시험비행이 실시될 예정이다. HWB 혹은 BWB로 명명된 이 비행체는 기존의 항공기보다 연료소모량이 적어 미 공군 수송기 및 대형 급유기로 사용될 예정으로 개발중에 있다. 


미 공군 항공기들이 사용하는 연료소비량의 2/3을 수송기, 급유기 등 대형 항공기들이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을 대체할 차세대 항공기 형상이 개발됨에 따라 이 항공기들이 본격적으로 배치되게 된다면 미 공군의 항공유 소비량은 대폭 감소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차세대 연료절감형 대형항공기 시험기체인 HWB항공기는 이륙거리가 6500ft(약 2km)이고, 20,000lbs(약 100톤)의 화물을 적재한채 3,200NM(약 5900km)를 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록히드마틴은 이 항공기의 연료소비가 대형수송기 C-17의 30%, 공중급유기 KC-46A의 85% 수준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기존항공기 대비 속도는 14% 증가, 항력은 45%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용어설명 >

※ HWB/BWB : Hybrid Wing Body/Blended Wing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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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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