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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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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록히드마틴사, 신형 고고도 정찰기 대안 설계 착수



미 록히드마틴사는 자사의 U-2 유인기 및 노드롭그루먼사의 RQ-4 글로벌 호크 무인기의 후속항공 기로 유·무인 선택 가능한 고고도 장기체공(HALE) 플랫폼 설계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록히드마틴사는 2025~2030년경 신형 플랫폼을 생산하는 방안에 대해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 공군이 차세대 정찰기에 대한 설계를 요청하지는 않았지만, 록히드마틴사는 내부 자금을 사용하여 설계 추진하고 있다. 스텔스 특성의 선택적 유인 버전인 U-2를 설계하고 있으며, 무인 운용방식으로는 체공시간을 RQ-4 보다 연장되도록 구상하고 있다. 대(對)항공기 위협이 확산됨에 따라 생존성이 더 높은 후속 항공기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록히드마틴사는 2025년경에 신형 HALE ISR 항공기가 준비되도록 관련 개발·생산에 약 30~40억 달러의 비용이 들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2019년경에 유인 U-2기 퇴역 시 RQ-4가 이를 대체할 예정이다. 록히드마틴사는 종전에 두 번이나 U-2기 ‘무인화’와 관련하여 미 공군에 제안했으나, 어려운 예산 환경 때문에 추진되지 못하였다.


 < 용어설명 >

※ HALE : High-Altitude Long-End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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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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