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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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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데넬사, Seeker 400 무인기 개발 완료



남아프리카공화국의 Denel사가 Seeker 400 무인기의 개발시험을 완료하고 양산에 착수하였다. 국방정보부대가 운용할 무인기를 우선 생산할 계획이며, 공군에 무인기 비행 중대용 생산도 준비 중이다. Seeker 400은 운용 중인 Seeker 2 모델을 기본으로 개발되어 외형이 흡사하나,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설계되었다.


항속시간 16시간, 통제거리 250km로서 지상통제장치를 이동하여 700km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EO/IR 및 합성개구레이더를 탑재한 두개의 터렛이 장착되며, Mokopa 레이저유도 미사일이나, 소형 Impi 미사일을 운용하기 위한 무장장비용 센서로 교체 가능하다. Denel사는 소형의 Seeker 200도 개발하였으며, Hungwe, Bateleur 등의 모델도 개발 중이다. Seeker 무인기 시리즈는 오래된 기종으로 1980년대 앙골라전, 1994년 내부선거 지원임무 등에 투입되었다. 알제리, 아랍에미리트연합에 수출되었으며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일부 운용 중에 있다.



 < 용어설명 >

※ EO/IR : Electro Optics/Infr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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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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