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9 (수)

  • -동두천 30.6℃
  • -강릉 25.1℃
  • 구름많음서울 29.4℃
  • 구름많음대전 26.8℃
  • 흐림대구 25.5℃
  • 흐림울산 23.1℃
  • 흐림광주 25.5℃
  • 흐림부산 24.0℃
  • -고창 25.6℃
  • 박무제주 24.5℃
  • -강화 27.5℃
  • -보은 25.7℃
  • -금산 26.1℃
  • -강진군 22.5℃
  • -경주시 25.5℃
  • -거제 23.3℃

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배너

배너

이란, 신형 공중발사 순항미사일 생산라인 가동 개시



이란 국방부는 정확도가 높고 강력한 공중발사 순항미사일인 나스르 미사일의 생산라인을 8월 25일에 가동하기 시작하였다. 이란 국방부는 3월에 메르사드(Mersad) 방공체계뿐만 아니라 콰드르(Qadr), 키암(Qiam), 파테(Fateh)- 110, 칼리지 파르스(Khalije Fars) 미사일을 포함한 다양한 탄도미사일을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카탐 알 안 비야 방공기지에 대량으로 운반하였다. 이란은 군의 광범위한 요구에 맞게 정밀 타격이 가능하고 사거리가 다양한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콰드르 미사일은 사거리 2,000km의 액체연료 탄도미사일로 이스라엘 영토까지 타격이 가능하다.파테-110 미사일은 첨단 항법 및 제어체계를 갖춘 단거리, 도로 이동식, 고체추진, 고정밀 탄도미사일이다. 칼리지 파르스 미사일은 사거리가 300km, 650kg의 탑재체를 탑재 한 고체연료 초음속 순항미사일이다 . 메르사드 방공체계는 샤힌 미사일을 장착하여 70~150km 고도의 적 항공기를 공격할 수 있는 중고도 방공체계 이다. 이란은 최근 몇 년 사이에 방산부문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필수적인 군용 부품과 방산체계를 독자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