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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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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록히드마틴사, 차세대 U-2 정보기 설계 중



록히드마틴사의 Skunk Works 개발팀이 차세대 고고도장기체공(HALE) 유·무인정찰기를 설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내부 명칭 RQ-X 혹은 UQ-2로 불리고 있으며, U-2기와 RQ-4 글로벌 호크의 후속기로서 설계되고 있다. 대부분의 기능과 탑재된 센서는 U-2기와 동일하나, 탐지율을 낮추고 체공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며, 미 공군은 아직 공식적인 요구조건이나 일정계획을 확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2 정찰기는 A모델이 1957년 최초로 배치된 후 현재까지 18종의 개량형상으로 104대를 생산하였다. 최신 모델인 U-2S는 최대속도 434kts(마하 0.67), 순항속도 373kts(마하 0.56)로 70,000ft 이상을 비행할 수 있다. 이륙 후 약 12시간, 10,308km의 거리를 비행하며 정보수집 임무를 수행한다. Skunk Works는 록히드 마틴의 고등개발사업(Advanced Development Program)을 위한 자회사로서 U-2, SR-71, F-117, F-22의 개발을 담당하였고 최근에는 F-35를 담당하는 항공기 개발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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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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