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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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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SMT사, 신형 수중 금속탐지기 공개



호주 Shark Marine Technologies(이하 SMT)사는 Ebinger 725K 수중 금속탐지기에 수중 잠수요 원이 소지할 수 있는 소나와 항법시스템을 통합했다고 발표하였다. 잠수사는 그동안 수중정보를 디지털좌표지도(geo–referenced)에만 의존해왔다. 금속탐지기로 획득한 수중 정보는 다중항법센서를 통해 얻은 위치데이터와 연관된 SMT사의 Divelog S/W 가 내장된 항법시스템에 기록·저장되고 수중 잠수요원에게 지형 및 음향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네비게이터와 통합되어 잠수요원은 시야가 매우 좋지 않은 수중에서도 육안으로 목표물을 확인할 수 있는 다중빔 이미징 소나(Imaging sonar)와 같은 부가적인 성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미징 소나는 발사하는 음파 빔의 정밀성과 발사속도를 가능한 한 최대로 상승시켜서 수중정보를 마치 복사기가 사진을 정밀 스캔하듯이 수중을 스캔하여 사진과 같은 영상으로 수중정보를 이미지화 하는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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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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