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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에어버스사, 헬기조종사 지원용 스페리온 체계 시연



유럽 에어버스사가 실제비행 중 야기되는 제한된 시야조건에서 헬기를 방호하기 위한 스페리온 (Sferion) 조종사 지원체계의 능력을 독일 헬기 포럼에서 시연하였다. 이 시연에는 이륙, 언덕이 많은 지형과 고압선 철탑·전선 등과 같은 장애물 상공을 저고도로 실시하는 경로 비행, 착륙 등이 포함되었다 


벨(Bell)사 206 플랫폼을 이용하여 시연하였으며, NATO 육군항공 대표자들이 참관하였다. 스페리온 조종사 지원체계는 브라운 아웃(brown-out), 화이트 아웃(white-out), 암흑 등과 같이 시계가 확보되지 않는 비행 환경에서 저고도로 비행할 때 직면하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브라운 아웃은 절전시기, 화이트 아웃은 모든 것이 하얗게 보이는 현상을 말하며 시야상실이라고 한다.


이 체계는 장애물 경고체계로 운용되고 있는 스페리센스(SferiSense) 레이저 기반 센서와 스페리어 시스트(SferiAssist) 데이터 융합체계로 구성되어 있다. 스페리센스 체계는 주변환경을 탐지하여 장애물을 식별하도록 설계되었다. 스페리어시스트 체계는 실시간 센서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데이터와 결합하여, 헬기 주변환경에 대한 선명하고 사실적인 상황도를 생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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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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